추적한 경찰, 추궁 끝에 신원 확인·체포 천안동남경찰서. / 뉴스1최형욱 기자 아산 주상복합아파트 상가동서 불…2명 중상·19명 연기흡입(종합)아산 아파트서 화재…1명 중상·20명 연기흡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