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폭염특보가 내려진 대전·충남은 낮 기온이 33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 중구 오월드에서 사육사가 코끼리에게 물을 뿌려주며 더위를 식혀둔 뒤 수박을 먹이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최형욱 기자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2일, 일)…낮 최고 35도 '후끈'전국 폭염에 펄펄 끓었다…경산 39.9도, 곳곳 열대야주의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