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까지 피해 접수…최종 더 늘어날 것"빗물에 침수된 농작물 모습./ⓒ 뉴스1 김기태 기자김낙희 기자 논산 병아리 부화장서 불…인부 등 3명 병원 이송폭우 끝에 폭염 덮친 충청권…"수해 복구는 커녕" 타들어가는 농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