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담아 송금·음식 배달잠정조치 명령 다음날도 접근 ⓒ 뉴스1최형욱 기자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1일, 토)…낮 최고 34도 '후끈'물 불어난 금산천서 물놀이 초등학생 3명 고립됐다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