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된 농경지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김낙희 기자 부여 시설작물 침수 축구장 13개 규모…사흘째 장맛비 악몽보령 무창포해수욕장서 11일부터 '워디가디 물놀이장'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