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320㎞ 동력분산식 49편성, 2032년부터 도입 차세대 고속열차 도입 사업'이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코레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산림청, 산사태 경보 '경계' 발령 지역에 협력관 긴급 파견코레일, 철도화물 운임 동결 등 물류기업 상생대책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