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는 딸기 수확 후 발생하는 잎과 줄기 등 영농 부산물을 가축 사료로 활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해 자원순환농업 모델 구축에 나선다.(논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계룡시, 녹색어머니계룡시연합회 발대식…어린이 교통안전 앞장김종수 논산시 부시장 취임…"민선9기 핵심사업 성공 뒷받침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