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는 딸기 수확 후 발생하는 잎과 줄기 등 영농 부산물을 가축 사료로 활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해 자원순환농업 모델 구축에 나선다.(논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61년간 위성관측 충남대 연구팀 '남극 빙붕 장기 진화 유형' 규명우리나라 버섯 2389종, 식용은 17% 불과…산림청 야생 독버섯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