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지럽히냐" 말다툼 끝 흉기 휘둘러 천안동남경찰서 전경. / 뉴스1 최형욱 기자 보령 외연도 해상서 22명 태운 낚싯배 불…인근 어선이 승객 구조충남소방본부, 소방정 9명 승진·전보…하반기 정기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