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시장실·현장 소통…시민 체감 변화 이끌어출퇴근길 도보로 이동하며 시민들과 소통시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열린 시장실' (논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백성현 논산시장이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논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찬수 기자 우송대, AI 기반 실전 창업교육 성과…장관 인증·창업경진 수상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폴란드와 한반도 식물유전자원 확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