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 동학사 계곡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6월 마지막 주말 충남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4명 숨져(종합)환경단체 "공주보 담수 반복에 고마나루 모래사장 80%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