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용 케이워터기술 부사장(왼쪽)과 강서연 알티비온 대표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케이워터기술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낙희 기자 중국인 1620명 태운 국제 크루즈선 서산 대산항에 입항(종합)계룡산에 등산객 발길 이어져…오전에만 1039명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