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불당동 사고 현장(천안서북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중국인 1620명 태운 국제 크루즈선 서산 대산항에 입항[인터뷰] 박수현 "AI수도 충남으로 대전환…행정통합 반드시 가야 할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