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다이버스'가 경남 통영시 죽림만 내죽도 수변공원 일원에서 열린 수중정화 캠페인 '바다를 구하는 60분의 기적, 다이브 아워(Dive Hour) 2026 : 통영 300'에 참여했다.(목원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지식재산 강국 도약 의지 다져산림청, 경매·공매 취득 산지 5년 의무보유 도입…산림 투기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