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발전 폐쇄 대응·지역경제 충격 최소화 방안 논의발전사 통합·폐지지역 특별법 제정 등 핵심 현안 점검지난 25일 윤희신 태안군수 당선인(맨 왼쪽)은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를 찾아 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에 따른 서부발전 측의 현안 보고를 청취한 뒤 핵심 이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당선인 인수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김태완 기자 '명품 서산 육쪽마늘' 축제 개막…해미읍성서 3일간 대향연굼벵이, 태안 농가 새 소득원으로…식용곤충 가공식품 육성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