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채취 시료는 '비위험물'…'관리·감독 부실'은 뚜렷7명의 사상자를 낸 한화에어로스페이 대전사업장 56동 세척공정실 폭발 당시 모습이 담긴 CCTV 화면(박정현 의원실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대전 호우주의보, 시간당 20~30㎜ 강한 비…주말 비 계속대전·충남 폭염특보 모두 해제…밤까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