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채취 시료는 '비위험물'…'관리·감독 부실'은 뚜렷7명의 사상자를 낸 한화에어로스페이 대전사업장 56동 세척공정실 폭발 당시 모습이 담긴 CCTV 화면(박정현 의원실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대청호 회남수역 조류경보 '경계'→'관심' 하향'대전 교제 살인' 40대 신상공개 결정…피의자 이의제기에 일시 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