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채취 시료는 '비위험물'…'관리·감독 부실'은 뚜렷7명의 사상자를 낸 한화에어로스페이 대전사업장 56동 세척공정실 폭발 당시 모습이 담긴 CCTV 화면(박정현 의원실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경찰,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대전시청 압수수색(종합)군 병원 MRI·CT, 국가측정표준으로 정량 품질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