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오호 27일 대산항 첫 기항…충청권 해양관광 새 이정표통역·간편결제·의료지원까지 빈틈없는 손님맞이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보고회 모습(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비지오호 모습/뉴스1김태완 기자 천리포수목원, 희귀·특산식물보전원 개원서부발전, 중·고교 태양광 확대 추진…“미래세대 에너지 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