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오호 27일 대산항 첫 기항…충청권 해양관광 새 이정표통역·간편결제·의료지원까지 빈틈없는 손님맞이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보고회 모습(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비지오호 모습/뉴스1김태완 기자 서산 부춘로 밤거리 밝아진다…5억 투입 안전조명 126개 설치서부발전, 국산 가스터빈 AI 혁신으로 공공기관 챌린지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