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오호 27일 대산항 첫 기항…충청권 해양관광 새 이정표통역·간편결제·의료지원까지 빈틈없는 손님맞이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보고회 모습(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비지오호 모습/뉴스1김태완 기자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주요 사업 현장 7곳 점검국민의힘 서산·충주·예천 의원들 "광주군공항 타지역 배치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