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전·충남은 오후부터 밤 사이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학생들이 걷고 있다. ⓒ 뉴스1최형욱 기자 충남소방본부, 올 여름 물놀이 장소 11곳에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충남소방본부 김성준 소방장, 'KBS119상'서 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