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전·충남은 오후부터 내륙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학생들이 걷고 있다. ⓒ 뉴스1최형욱 기자 천안 아파트 12층서 불…3명 연기흡입·100여명 대피'집중호우·태풍 대비' 충남소방본부 현장 대응력 강화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