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전·충남은 오후부터 내륙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학생들이 걷고 있다. ⓒ 뉴스1최형욱 기자 충남소방본부, 데이터 분석 기반 겨울철 화재 예방 대책 추진아산 국도서 승합차가 작업차 들이받아…4명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