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이끈 1919년 해미 만세운동, 107년 뒤 다시 외쳤다

"독립정신 계승·나라사랑 실천 다짐"…학생 등 400여 명 참여
이완섭 시장 "선열 희생 되새기며 하나 된 서산 만들어 가자"

본문 이미지 - 만세삼창을 외치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유족 등 ⓒ 뉴스1 김태완 기자
만세삼창을 외치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유족 등 ⓒ 뉴스1 김태완 기자

본문 이미지 - 축사에 앞서 큰절로 인사하는 이완섭 서산시장ⓒ 뉴스1 김태완 기자
축사에 앞서 큰절로 인사하는 이완섭 서산시장ⓒ 뉴스1 김태완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날 참석자들은 해미읍성 서문을 출발해 해미 시내를 거쳐 읍성 진남문까지 독립운동 재현 행진하며 독립만세를 외쳤다.ⓒ 뉴스1 김태완 기자
이날 참석자들은 해미읍성 서문을 출발해 해미 시내를 거쳐 읍성 진남문까지 독립운동 재현 행진하며 독립만세를 외쳤다.ⓒ 뉴스1 김태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