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딸기시루가 출시된 23일 대전 중구 성심당 일대에 빵을 사려는 고객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5.12.23 ⓒ 뉴스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부여 세도면 돌풍 피해 확대…비닐하우스 90동·15농가 피해(종합)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주의' 상향…대전·충청권 등 5개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