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원민 건양대병원 신장내과 교수(건양대병원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충남대병원 연구팀, 인간 폐 오가노이드 연구 모델 구축국산 천연광물로 통풍·신장질환 진단…차세대 바이오센서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