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업체 주최…7x3 대형 전광판과 관람석 마련'2026 FIFA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첫 경기가 열린 12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홍익스포츠타운 주차장에 마련된 단체 응원장에서 문유빈 양(5)이 아버지의 목말을 타고 응원하고 있다. 2026.6.12 ⓒ 뉴스1 이시우 기자12일 천안에서 마련된 단체응원전에 참석한 시민들./뉴스1관련 키워드천안단체 응원2026월드컵_국내이시우 기자 박수현 당선인 "취임 첫 지시는 충·효·예 충청 정신 운동 추진"핸드폰 몰래 쓰다 들키자 "성추행"…함대 상관 무고한 20대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