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입·낙찰 정보 활용 강화 등 미래 협력 확장 모색 박찬수 기자 건양대 'K-국방산학융합캠퍼스' 도약…방산혁신클러스터 파트너코레일유도단, 역무원에 호신술 재능기부…100여명에 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