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소방서 119구조대 대원들이 11일 대청호 선착장 일원에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구조대상자 접근 및 구조기법 훈련을 마치고 파이팅을 하고 있다. 무인수난구조보드는 구조대원이 직접 물에 입수하지 않고도 원격 조종을 통해 구조대상자에게 신속히 접근할 수 있는 장비다. 2026.6.11 ⓒ 뉴스1 김기태 기자
대전동부소방서 119구조대 대원들이 11일 대청호 선착장 일원에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구조대상자 접근 및 구조기법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무인수난구조보드는 구조대원이 직접 물에 입수하지 않고도 원격 조종을 통해 구조대상자에게 신속히 접근할 수 있는 장비다. 2026.6.11 ⓒ 뉴스1 김기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