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여 분류군의 노루오줌·미국안개나무·꽃창포 등 여름꽃 향연천리포수목원을 찾은 탐방객들이 연못 주변에 핀 꽃창포를 감상하고 있다.(수목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1/뉴스1태산목 꽃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탐방객들 모습(수목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1/뉴스1천리포 바다를 감상하고 있는 탐방객들 모습(수목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1/뉴스1김태완 기자 서부발전 'CEO 타운홀 2.0' 마무리…"현장 목소리 경영에 반영"당진시, 난지도 캠핑투어 성료…체류형 관광 활성화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