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경찰서와 함께 합동순찰 활동대전지역 최초의 '외국인 자율방범대'가 10일 대전서부경찰서에서 탄생했다. 김성백 대전서부경찰서장과 윤미연 배재대 국제처장, 외국인 자율방범대로 위촉된 외국인 유학생들이 발대식에 참여하고 있다.(배재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논산시, 민선9기 공약 구체화…국방·관광·청년 성장동력 강화산림청, 재난 대응·임업인 지원 강화…임업 직불금 최대 36%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