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체제인사 둥광핑이 대한민국 영해로 진입하기 위해 타고 온 고무보트. (태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최형욱 기자 예산 예당저수지서 2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여중생 제자 19명 강제추행 111회…30대 음악교사, 징역 9년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