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체제인사 둥광핑이 대한민국 영해로 진입하기 위해 타고 온 고무보트. (태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최형욱 기자 말다툼하던 부모 흉기로 찌른 외국인 10대…친부 숨져홍성서 배수로 빠진 차량 빼려다 물에 떠내려가…60대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