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전·충남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 일대에서 유성구청 청소행정과 직원이 살수차를 이용해 도로에 물을 뿌리며 도심 온도를 낮추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최형욱 기자 천안 타이어원료 제조공장 화재, 3명 사망·2명 부상…4시간 만에 완진[속보] 천안 페인트 원료공장 화재 4시간 만에 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