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난폭운전 단속하는 경찰(충남경찰청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4년째 장맛비 침수"…180㎜ 쏟아진 부여 농가 출하 앞두고 눈물대전교육감 인수위 '교권보호·AI 교육' 등 공약 이행계획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