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대전 유성구청에 마련된 한화에에로스페이스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5년간 1천건' 고속열차 유리창 파손 99% 자갈 탓…교체·수리비 46억서천서 차선 통제하던 50대 교통신호수 화물차에 치여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