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27분 만에 진화화재 현장. (대전소방본부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미래 해수면 어디까지…300만년 빙상 시뮬레이션으로 예측 단서 발견AI로 그린수소 생산 혁신…기존에 없던 촉매 찾아 성능까지 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