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체제인사 둥광핑이 대한민국 영해로 진입하기 위해 타고 온 고무보트. (태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최형욱 기자 입소자 학대 살해·은폐 목적 서류 위조까지…20대 요양원 관리자 구속당진 고물상서 60대 중국인 굴착기 집게에 깔려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