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반성·사죄 기회 가져야" 실형 선고"가족 선도의지, 형사처벌 전력 없어" 2심은 형벌 아닌 보호대전지방법원·고등법원(DB) 2019.4.4 ⓒ 뉴스1김종서 기자 대전 보수교육감 후보 깜짝 단일화 제안…상대 후보 '거부' 의사술 취해 말다툼하다 20년지기 흉기로 살해한 40대 2심도 징역 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