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반성·사죄 기회 가져야" 실형 선고"가족 선도의지, 형사처벌 전력 없어" 2심은 형벌 아닌 보호대전지방법원·고등법원(DB) 2019.4.4 ⓒ 뉴스1김종서 기자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7일, 일)…맑고 일교차 커, 낮 최고 30도[오늘의 주요일정] 대전·충남(7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