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측 "자막 오류 바로잡는 과정서 발생…제대로 확인 못해" 해명김 후보 측 '한 장짜리 사과문'에 반발…"법적 책임 물을 것"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김태흠 후보가 대전MBC 후보 토론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낙희 기자 지인에게, 동생에게 흉기 휘두른 2명 검거…2명 중상충남도 7~27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5대 전략·15개 과제 추진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