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세라믹기술원-지질연 공동연구암모니아를 연료로 사용해 전기를 만드는 차세대 연료전지 이미지(AI 생성·KAIST 제공) /뉴스1(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KAIST 이강택·배중면 교수, 한국세라믹기술원 신태호 박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노기민·정인철 박사, 한국세라믹기술원 박동재 연구원, KAIST 김동연 박사(KAIST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굶다가 숨진 6개월 아들, 신생아 몸무게였다…부부 "살해 아닌 치사"반도체 종류 달라도 전기 잘 통하게…AI 반도체 더 작고 효율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