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세라믹기술원-지질연 공동연구암모니아를 연료로 사용해 전기를 만드는 차세대 연료전지 이미지(AI 생성·KAIST 제공) /뉴스1(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KAIST 이강택·배중면 교수, 한국세라믹기술원 신태호 박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노기민·정인철 박사, 한국세라믹기술원 박동재 연구원, KAIST 김동연 박사(KAIST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젖은 커피찌꺼기가 건조 없이 90초 만에 무연탄급 고급 연료로"유전자 기능 선택적 제어 가능…인간 줄기세포에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