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적재 대형 양수기를 차량에 연결하는 모습.(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남양수기김낙희 기자 박수현 서산 권역서 첫 타운홀 미팅…도민 350명 참석충남지사 명의 허위 공문 유포…"경찰 수사 의뢰"관련 기사서천 농수로서 70대 숨진 채 발견…양수기 전선 감전 추정'여름 집중호우 대비' 충남소방본부 소방서 상황관리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