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박수현 충남지사 후보 KBS대전 TV 토론 화면 갈무리./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김낙희 기자 "충남은 이미 발전·송전 설비 밀집 지역…정책 전환 필요"이용우 당선인 부여군수직 인수위 출범…위원장엔 한영배 전 부군수관련 기사선관위, 6·3 지방선거 예산 집행률 46.7%에 그쳐선관위 "잠실7동 투표용지 보관상자, 증거보전 결정 전 폐기"[뉴스1 PICK] "6·3 선거 참정권 침해 규탄"…전국 18개 대학 시국선언'테무경찰' 음모론에 서울청장 "불법행위 대처"… 송파서 법률상담소 가동'투표용지 부족사태' 전북대 총학생회도 시국선언 "민주주의 지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