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 2·5동 뺀 나머지 14개 읍면 후보군보령시의원들이 '345kV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다.(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박수현 '논산·계룡·금산' 도민에 "균형성장 정책 중점 추진"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 "어린이 교통안전 최우선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