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대전·충남은 낮 기온이 연일 30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못 분수에서 거위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최형욱 기자 당진 국도서 트랙터·SUV 등 4대 사고…5명 다쳐 이송당진서 60대 트랙터에 끼여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