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500만원 유죄판결에 항소…검찰은 "얼굴도 때려" 주장"놔두면 방관, 훈육하면 학대" 전교조, 무죄판결 촉구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세종지부 등 노조 관계자들이 13일 오전 대전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의 팔에 멍이 들게 해 유죄 판결을 받은 유치원 교사에 대한 2심 무죄 선고를 요구하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무시하고 험담" 지인 마구찔러 살해하려한 70대 징역 6년→8년캠핑장서 말다툼하던 처남 흉기살해 40대 2심도 징역 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