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행동하는 유치원생 팔 붙잡아 멍들게한 교사, 학대인가 훈육인가

1심 벌금 500만원 유죄판결에 항소…검찰은 "얼굴도 때려" 주장
"놔두면 방관, 훈육하면 학대" 전교조, 무죄판결 촉구

본문 이미지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세종지부 등 노조 관계자들이 13일 오전 대전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의 팔에 멍이 들게 해 유죄 판결을 받은 유치원 교사에 대한 2심 무죄 선고를 요구하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세종지부 등 노조 관계자들이 13일 오전 대전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의 팔에 멍이 들게 해 유죄 판결을 받은 유치원 교사에 대한 2심 무죄 선고를 요구하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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