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대전 서구 대전둔산경찰서에서 피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6.3.10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지질연 '희토류·달자원·복합재난' 국가전략기술 연구비전 공개AI로 기후위기 미래 예측…기후·경제·에너지 통합 분석 연구모델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