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 전경. / 뉴스1최형욱 기자 주인집 안방 뒤져 8000만원 훔친 50대…"빚 갚고 나머지 불 태워"(종합)하지도 않은 여론조사 SNS에 공표…충남 시장 예비후보 등 3명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