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19분가량 객실 내 대기…환승 조치KTX 열차. 2026.2.10 ⓒ 뉴스1 박지혜 기자김기태 기자 부여 세도면 돌풍 피해 확대…비닐하우스 90동·15농가 피해(종합)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주의' 상향…대전·충청권 등 5개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