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건 미합의…오월드 재창조 등 무분별한 사업 추진에 재정 파탄”대전도시공사 노조가 8일 오후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대전도시공사 노조오월드임금 및 단체협약쟁의권박종명 기자 “다음 지선까지 통합 불가능” 대통령 발언에 허태정 시정 영향은?환경단체 "오월드 '늑구' 구경거리 삼지 말고 야생동물보호소 전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