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간 식품 특허 4.6만건…건기식 비중·성장세 모두 1위제빵·K-소스도 증가세…맛·건강·수출 겨냥 기술 경쟁 확대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 제약·바이오·건강기능 산업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건강기능식품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2025.8.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K-FOODK푸드K-푸드박찬수 기자 "주민이 직접 만드는 주민자치"…논산시 10월말까지 순차 주민총회논산 '강경국가유산야행' 개막…밤길 따라 만나는 역사 이야기관련 기사마니커에프앤지 '홍콩 식품박람회' 첫 참가…수출 확대 속도"위고비 열풍에 K-푸드도 다이어트 바람"…북중미서 500만달러 수출계약"K-Food·청년중심"…원주시, 460억 대 문화선도산단 본격화"소박한 밥상에 담긴 거대한 유산"…국중박 '우리들의 밥상'전LA 4만명 열기를 파리에서 잇는다…프랑스서 K-엑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