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모토현 부지사 서산 자원회수시설 방문…'환경·관광 결합' 주목

광역 소각시설~전망대 현장 시찰, 친환경 체험관광형 시설 운영 성과
기피시설 인식 넘어 관광자원으로 탈바꿈…해외 지자체 관심 이어져

본문 이미지 - 지난 29일 일본 구마모토현 다케우치 신기 부지사(왼쪽)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둘러보고 있다.(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30/뉴스1
지난 29일 일본 구마모토현 다케우치 신기 부지사(왼쪽)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둘러보고 있다.(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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