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소각시설~전망대 현장 시찰, 친환경 체험관광형 시설 운영 성과기피시설 인식 넘어 관광자원으로 탈바꿈…해외 지자체 관심 이어져지난 29일 일본 구마모토현 다케우치 신기 부지사(왼쪽)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둘러보고 있다.(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4.30/뉴스1김태완 기자 태안군, 꽃게 자원회복 5년 결실 눈앞…마지막 연차 사업 본격화서산해미읍성, 축성 600년 전통문화 향연…10월까지 토요일에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