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무사히 치료받고 퇴원한 이른둥이 환아와 가족들이 의료진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충남대병원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1초 암 치료' 국산 플래시 방사선치료기 개발에 산·연·병 맞손'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 원인규명 길어질 듯…철거만 한달여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