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대전지부가 28일 오전 10시 대전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급식실 산업재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석유 대신 이산화탄소로 휘발유·나프타 생산…"연간 10만톤 목표"특구재단, 바이오 기술검증으로 특구기업 해외 교두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