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뇌인지과학과 백세범 석좌교수 연구팀인공지능 모델이 예열학습을 통해 신뢰도 보정을 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AI 생성 이미지·KAIST 제공) /뉴스1KAIST 백세범 석좌교수(왼쪽)와 천정환 석사(KAIST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KAIST백세범김종서 기자 반도체 어디까지 작아지나…미세화 한계 분석·예측 기술 개발"무시하고 험담" 지인 마구찔러 살해하려한 70대 징역 6년→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