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관리에 경찰 750명 투입…시내버스 무정차 불편도제3회 대전퀴어문화축제가 25일 대전 동구 소제동 일원에서 개최됐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거룩한방파제 대전준비위원회가 25일 오후 1시 대전역 서광장에서 시민대회를 갖고 퀴어문화축제 중단을 촉구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대전 5년간 겨울철 화재 1188건·89명 사상…봄 다음으로 빈번당진서 SUV 차량이 25톤 트럭 추돌…30대 운전자 심정지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