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관리에 경찰 750명 투입…시내버스 무정차 불편도제3회 대전퀴어문화축제가 25일 대전 동구 소제동 일원에서 개최됐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거룩한방파제 대전준비위원회가 25일 오후 1시 대전역 서광장에서 시민대회를 갖고 퀴어문화축제 중단을 촉구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밀물 때 갯벌에 발 빠져 고립된 부녀 구조…"물때 꼭 확인해야"'관광·체험·치유의 장'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